코치가 당신을 어떻게 불러주면 좋을까요? 비워두면 부르지 않아요.
매일 보는 화면, 당신의 무드에 맞게.
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사람이 풀어가야 할 인생의 과제를 일·사랑·우정 세 가지로 보았습니다. 사띠 플래너는 여기에 그 셋을 지탱하는 건강을 더해, 가족이 한 주·한 달을 함께 계획할 때 균형을 살피도록 돕습니다.
할 일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하는 그 순간을 또렷이 사는 것. 계획·기록·회고가 모두 사띠(알아차림)의 길이 됩니다.